노후용 ETF에 정답 상품은 없지만, 고르는 기준은 있습니다. 이 글에서는 ETF를 여섯 가지 유형으로 나눠 장점과 주의점을 비교하고, 설명할 수 있는가, 얼마나 떨어질 수 있는가, 비용은 얼마인가, 언제 쓸 돈인가라는 네 가지 기준으로 내 ETF가 노후용으로 맞는지 판단하는 방법을 정리합니다. 비용 차이가 30년 뒤 얼마나 벌어지는지는 직접 계산해 보여드립니다. 노후 ETF 시리즈 3편입니다.노후 ETF 시리즈 (전 4편)1편 ETF란? · 2편 어디에 담나? · ▶ 3편 어떤 ETF를? (현재 글) · 4편 내 방향 점검참고: 금융감독원 레버리지·인버스 ETF 투자 유의사항(2026.3.18 보도), 헤럴드경제·파이낸셜뉴스 채권혼합형 ETF 보도(2026.7~9월), 한국경제 2026.10.2 A23..